생후 2개월 영아 떡국 급여 사건: 법적 학대 판정과 영양학적 위험성 분석결론은 인천경찰청이 생후 2개월 된 아들에게 떡국과 요구르트 등을 먹이고 SNS에 사진을 올린 30대 친모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소화 기관이 발달하지 않은 영아에게 성인용 음식을 강제로 먹인 행위 자체를 '신체적 학대'로 규정했으며, 이는 아동의 생존권과 건강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로 판단되었습니다.핵심 요약📍 사건 개요: 인천 서구 거주 30대 친모가 생후 2개월 영아에게 떡국, 요구르트, 딸기 등을 급여.📍 적발 경위: SNS에 아기 숟가락이 놓인 떡국 사진과 비속어가 섞인 아기 사진을 게시, 누리꾼의 신고로 수사 착수.📍 법적 조치: 아동학대 혐의 검찰 송치 및 4월 20일..